'제주항공' 52주 신고가 경신, LCC 구조조정 대장주이지만 아직 자본 확충 리스크 구간 - SK증권, HOLD(유지)

입력 2021-06-02 09:24   수정 2021-06-02 09:26



◆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
- LCC 구조조정 대장주이지만 아직 자본 확충 리스크 구간 - SK증권, HOLD(유지)
05월 31일 SK증권의 유승우 애널리스트는 제주항공에 대해 "LCC 업계는 코로나 19 여파 이후 구조조정을 목전에 두고 있음. 동사 자본잠식률 28.7%, 진에어 42.4%, 에어부산 34.4%로 향후 추가적인 유상증자 혹은 무상감자 가 능성 있음. 이에 동사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유지함. 그러나 동사는 구조조정 수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정상화 시점인 2024년 추정 BPS를 상향 조정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. "라고 분석하며, 투자의견 'HOLD(유지)', 목표주가 '26,000원'을 제시했다.

한경로보뉴스

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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